이찬민展 <48 주의 기록>

2015. 11. 12 (목) – 12. 1(화)

 
 
<48주의 기록>은 작가로서 고민의 과정들을 기록한 전시다. 자아의 정체성에 관한 끊임없는 질문이자 작업의 과정을 전시로 선보이고자 <48주의 기록>으로 정했다. 48이라는 숫자의 의미보다는 작업, 그 과정의 연장선에 더 무게를 준 것이다. 2015년 여름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불완전->완전>개인전을 치르면서 획득한 창작의 고민과 미술에서의 자아의 정체성에 관한 끊임없는 질문에 천착한 개인전이다.

이번에 선을 보이는 작품들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인 미술언어에 관한 것들이다. 일그러진 인간의 도자 자화상, 도자 드로잉, 깨진 도자작품들, 드로잉, 작업과정을 담은 영상 등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과 그것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작품이 된다.
 
전시기간 : 2015. 11. 12 (목) – 12. 1 (화)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이 찬 민 Lee Chan min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일반대학원 박사 재학
동아대학교 미술학과 일반대학원 공예전공 졸업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공예과 졸업
 
개인전
 
2015   불완전→완전, 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도
 
단체전
 
2015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다대포해수욕장, 부산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이천세계도자센터, 경기도
2014   세계청년비엔날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14   Less is More展,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 부산
2014   아시아 현대도예展,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김해
2014   코리아 라이브 2014, 독일 드레스덴 특별행사장, 독일
그 외 다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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