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CAPITANT<INVITATION AU VOYAGE>展

2019. 11. 28 (목) – 2019. 12. 24 (화)






“예술은 생각을 표현하기 때문에 자연보다 우위에 있다.”



예술적 영감을 일깨워준 프리히드리 헤겔의 교훈은 관람객을 예술가의 감정과 감각으로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나의 작업들은 영혼을 일깨우기 위해 빛과 양감과 자연의 존재를 포착한다. 예상치 못했던 흔들거리는 파도는 우리의 감각을 펼쳐내고 예술가의 관점과 생각 사이의 소통을 반영한다.
다양한 생각은 그들의 충만함을 나타내기 위해 여러 모습으로 적용된다.


게다가 미학적 세계를 더 풍부하게 하기 위해 나이프와 붓, 손과 같은 다양한 재료가 사용된다.
이번 전시에서의 작업은 서양과 동양의 문화의 융합을 조망하고자 하는 것이다. 중도 정신을 느끼기 위해 순간의 영원성에서 포착한 세상의 에너지를 나타낸다. 나의 모든 작품들은 각각 세상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크리스틴 꺄삐땅



“L’Art est supérieur à la nature car il exprime la Pensée.”


Cet enseignement de Friedrich Hegel éclaire mon travail d’artiste qui invite au voyage des sens et de l’émotion.


Mes œuvres capturent la lumière, les volumes et les liens existant dans la Nature pour éveiller le miroir de notre Ame. L’onde frissonnante parcourant soudain l’étendue de notre sensibilité reflate la communication de Pensée entre le spectateur et l’artiste.


La Pensée multiforme s’accommode de multiples supports pour exprimer sa plénitude.
Ainsi j’utilise pinceaux, couteaux ou mains nues pour façonner un univers esthétique riche en matières et significant.


Mon projet d’exposition est d’ éclairer un lieu de confluence des cultures artistiques occidentales et asiatiques. Capturer l’énergie du monde dans l’instant d’éternité pour ensuite écouter la respiration du vide médian.
Chacune de mes œuvres se raconte.


Christine CAPITANT



2019. 11. 28 (목) – 2019. 12. 24 (화)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크리스틴 꺄삐땅 Christine CAPITANT




Christine CAPITANT (b. 1965)




1984

EDPI (École Professionnelle de Dessin Industriel), Paris, France



2016

EAMV (l’Ecole d’Art Mural de Versailles), Versailles, France



크리스틴 꺄삐땅은 EDPI (École Professionnelle de Dessin Industriel) 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6년동안 파리의 디자인회사에서 재직하였다. 1990년 이후 그녀는 베르사유의 뚤롱Toulon지역에서 독립적인 구상회화 작가로서 시간을 보냈다. 2017년에 한국에 오게 된 그녀는 한국 도자기 기법을 배우고, 전통 재료인 한지로 회화 작업을 하고 있다.



Les tableaux exposés ne sont pas destinés à la ve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