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진 展

2012. 6. 7-2012. 6. 19

 
 
희망사진
 
이번 사진전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강영호 사진작가를 비롯하여
광모, 김민관, 박지만, 박철희 외 다수의 국내 유명 사진작가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사진전으로 전문 사진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
아이들의 웃음과 눈물, 감동을 담고 있다.
셔터 하나의 순간에 담긴 단 한 장의 사진이 말해주는 제 3세계 아이들의 이야기는
사진전을 관람하는 부산시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 아동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기간 : 2012. 6. 7 – 6. 19 (매주 월요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