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기展 <155miles>

한국전쟁 이후 이 땅에 남겨진 유•무형의 흔적들은 60년이라는 물리적 시간 동안 첨예한 이데올로기의 산물로 상징성을 획득하는 한편 지극히 일상적인 삶의 양태로 전환되었다. 이번 전시는 휴전 이후 진행되어 온 군사대립상황에 대한 사진기록적 가치와 더불어서 개인의 물리적 접근에 의해 노출된 경계 내, 외부에 대한 새로운 현실인식을 말하고자 한다. 작가는 보이지 않는 적을 경계하기 위한 군사접경지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일상의 모습을 기록하여 보여주고 있다.

2014. 4. 3 (목) – 4. 15 (화)

 
 
한국전쟁 이후 이 땅에 남겨진 유•무형의 흔적들은 60년이라는 물리적 시간 동안 첨예한 이데올로기의 산물로 상징성을 획득하는 한편 지극히 일상적인 삶의 양태로 전환되었다. 이번 전시는 휴전 이후 진행되어 온 군사대립상황에 대한 사진기록적 가치와 더불어서 개인의 물리적 접근에 의해 노출된 경계 내, 외부에 대한 새로운 현실인식을 말하고자 한다. 작가는 보이지 않는 적을 경계하기 위한 군사접경지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일상의 모습을 기록하여 보여주고 있다.
 
2014. 4. 3 (목) – 4. 15 (화)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00-19:00 (매주 월요일 휴관)
 
 

김전기 Jeonki Kim
 
2014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순수사진 전공
 
개인전
 
2013 보이지 않는 풍경 (갤러리 이즈, 서울)
 
단체전
 

2013  TRIALOG  (토탈 미술관, 서울)
2012  155miles project (동강 국제 사진제, 영월)
2012  우리안의 시간 (갤러리 이즈, 서울)

 
수상경력
 

2013  ‘베스트 포트폴리오’ 선정 (동강 국제 사진축제, 영월)